미국 지역별 주요 콘도미니엄을 예시로 살펴보려 합니다. 처음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콘도미니엄이 편리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부터는 하와이와 뉴욕 그리고 보스턴의 주요 콘도미니엄을 살펴보며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지역별 주요 콘도미니엄 : 하와이주
1) 아주어 알라모아나(Azure Ala Moana)
아주어 알라모아나 콘도미니엄은 2021년 9월에 준공되었으며 41층 407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와이 호놀루루에서도 쇼핑과 비즈니스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라모아나 비치파크쪽에 있어서 이동이 편리하고 주변에 쇼핑센터가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어메니티 시설로 입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어 알라모아나에 대한 사진과 유닛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2) 더파크온키아모쿠(The Park on Keeaumoku)
다파크온키아모쿠는 하와이주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콘도미니엄입니다. 알라모아나의 중심 상권 지역에 위치하며 편리한 어메니티와 저렴한 관리비를 모두 갖추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준공 예상은 2025년 2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44층, 972세대로 구성되는 콘도미니엄입니다.
아직 건축중인 만큼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더 좋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기도 합니다.
더파크온 키아모쿠에 대한 사진과 유닛을 살펴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3) 코울라(Koula)
코울라는 하와이의 신흥 부촌 워드빌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오션뷰를 갖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빌딩의 외관 디자인이 독창적이고 5성급 호텔의 어메니티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2022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41층, 565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하와이의 부자 동네는 오하우섬에 있는 와이키키 서쪽에 워드빌리지 타운을 꼽을 수 있습니다.
워드 빌리지에 대한 안내는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Czsn3IXKH0k
미국 지역별 주요 콘도미니엄 : 뉴욕
1) 랜턴하우스(Lantern House)
랜턴하우스는 아티스트들이 사랑하는 예술과 낭만의 거리 맨해튼 첼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뉴욕 메트로 C,1,F,M,E 라인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준공년도는 2020년이고 22층, 181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메니티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랜턴하우스에 대한 내용과 사진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2) 로즈힐(Rose Hill)
로즈힐 콘도미니엄은 석유왕 록펠러 그룹이 지은 건물입니다. 뉴욕 매디슨 스퀘어 공원 북쪽 최고의 입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뉴욕 메트로 6,N,R,W 라인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준공년도는 2020년이고 45층, 123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즈힐에 대한 내용과 사진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미국 지역별 주요 콘도미니엄 : 보스턴
1) 더파커(The Parker)
더파커 콘도미니엄은 지성과 문화의 중심 도시인 보스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스턴이 자랑하는 보스턴 커먼파크가 내려보이는 뷰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준공년도는 2022년이고 22층, 168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파커에 대한 사진과 어메니티를 더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2) 에슐란씨포트(Echelon Seaport)
에슐란씨포트 콘도미니엄은 보스턴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중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준공년도는 2020년이고 21층, 447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바다를 볼수 있으며 테이스팅 룸과 실내 수영장 등 어메니티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에슐란씨포트에 대한 사진과 내용을 자세히 보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미국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단기임대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미국에 실제로 방문하지 않더라도 단기임대사업을 운영할 수 있으며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 시민권을 보유하고 캐나다에 거주하는 C씨는 미국 부동산 투자, 대출, 잔금, 관리대행업체 계약, 단기임대 운영까지 한 번도 보유한 부동산에 방문하지 않고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살고 있고 영어를 능숙하게 하지 못하더라도 미국 부동산 투자와 임대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사례의 C씨는 단기임대 관리대행업체를 찾기 위해 공인중개사에게 소개를 받았으나, 중개사가 소개한 한인 관리대행업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 관리대행업체를 찾기 위해 단기 임대 주택을 구하는 임차인의 마음으로 임차인의 입장에서 광고 매물을 검색해보았다고 합니다.
검색하던 중 공인중개사로 보이는 한 운영자가 집에 대한 설명과 단기 임대용 집의 내부 사진을 잘 정리해둔 것을 보고 연락했더니 문의에 대한 회신이 빠르고 답신의 내용도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부동산 투자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매수자의 입장에서, 매도자의 입장에서, 전월세를 구하는 임차인의 입장에서 매물을 검색해보는 것이 미국 부동산 투자에서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대행업체를 공인중개사의 소개로만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C씨가 찾아낸 공인중개사는 젊은 부부이며 직접 해당 지역에서 에어비앤비를 여러 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임대에 대한 마케팅, 광고 능력이 뛰어나고,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나 비용 절감을 위한 팁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관리대행업체는 작은 가구는 실을 수 있는 사이즈의 트럭도 보유하고 있어서 단기 임대용 콘도미니엄 유닛을 인테리어할 때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6개월 이상의 기간을 임대하는 장기임대용 콘도미니엄과 달리 1~2개월의 단기 임대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집에 필수적인 가전, 가구 이외에도 침구류, 휴지, 세제 등 모든 소모품까지 구비해두어야 합니다. 부피가 큰 가구와 가전은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고, 배송 당일에 관리대행업체가 와서 가구와 가전 배송을 수령하고 설치를 도와주었습니다. 부피가 작은 침실의 사이드 테이블이나 아일랜드 식탁용 의자, 수납함, 신발장과 같은 소품은 관리대행업체의 트럭을 이용하여 옮기고 설치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적극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관리대행업체를 찾아 3년이 넘도록 원격지에서 미국 부동산을 취득하고 단기 임대로 관리하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미국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으며, 장기 임대사업뿐만 아니라 단기 임대 사업으로 운영하는 경우에도 관리대행업체를 잘 선정하여 활용함으로써 많은 도움을 받고 안정적으로 단기 임대업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미국 부동산 투자의 큰 매력입니다.
미국 콘도미니엄 투자시 체크리스트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확인해주세요~!
미국 부동산 매매 비용과 관리 노하우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미국 부동산 매수 절차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확인해주세요~!
미국 부동산 소득세에 대한 경비처리와 양도소득세 유예에 대해 살펴보시려면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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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자 이유와 장단점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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